일상+/Labtop+2011/01/06 22:04
1. 오늘 아침 7시에부터 이 자리에 앉아 지금은 아무도 없는 이 공간에 앉아 영화도 보고, 공부도 하고, 음악도 듣고, 이제 마무리..

이렇게 조용히 나혼자 아무런 방해 받지 않고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을때 참 좋다.

그렇게 바쁘지는 않지만, 무엇인가 할일이 끊임없이 있기에 이런 작은 여유가 소소한 행복이라고나 할까..

그러면서 이런 시간을 위해서 시간관리의 중요성도 더 느끼게 되고..

예전에는 이 홈페이지에 글 적으며 나를 반성하고 생각하는것을 굉장히 즐겼는데, 한동안 안했더니 좀 어색하다.

서서히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듯..근데 정말 하루가 빨리 간다..벌써 1월도 일주일이 흘렀다는것이 정말 놀라움..

슬슬 할일이 많아지고, 그 일들을 하나하나 해나가는것이 만족스러움..뭔가 워밍업 하는 느낌..

1월 달력이 하나둘씩 일정으로 채워지고, 그 일정들을 지워나가는 기분.. 그 안에 소소한 이런 여유를 위해서...


2. Can I ask what it's regarding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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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oungj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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